나한테 매일 하는 소리가 자기는 부모를 선택할 수 있지만 난 아니니깐 불쌍하대. 매일 그 가족이라는 연결고리에 갇혀서 이도저도 못 하는 꼴이 우습대. 이거 화내야할 부분 맞지? 여기에 가만히 있는 사람이 오히려 더 웃긴거겠지?
| 이 글은 9년 전 (2016/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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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매일 하는 소리가 자기는 부모를 선택할 수 있지만 난 아니니깐 불쌍하대. 매일 그 가족이라는 연결고리에 갇혀서 이도저도 못 하는 꼴이 우습대. 이거 화내야할 부분 맞지? 여기에 가만히 있는 사람이 오히려 더 웃긴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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