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누구랑 통화하길래 그냥 통화하는구나 하고 방에 누워있었는데 내용이 똑같고 할머니 목소리도 같이 들리는 거야
그래서 뭐지 하고 집중해서 들으니까 아까 통화한 거 녹음해서 다시 듣고 계시더라
좀 뭉클했음... 나도 이제 엄마랑 통화할 때 자주 녹음 해놔야겠다는 생각 들더라
| 이 글은 9년 전 (2016/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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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누구랑 통화하길래 그냥 통화하는구나 하고 방에 누워있었는데 내용이 똑같고 할머니 목소리도 같이 들리는 거야 그래서 뭐지 하고 집중해서 들으니까 아까 통화한 거 녹음해서 다시 듣고 계시더라 좀 뭉클했음... 나도 이제 엄마랑 통화할 때 자주 녹음 해놔야겠다는 생각 들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