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까페갔었는데 같은 학교남자애들끼리 게임하다가 우리 테이블보고 쪽팔려 지는사람이 번호따오기 이런거했나봄 근데 내가 좀 눈도 처지고 만만하게생겨서ㅋㅋㅋㅋ 나한테 달라그러길래 걍 줬지 마음에 들어서 준게아니고 어떻게할지궁금해서 줬는데 나중에 쪽팔려라고 말하더라ㅋㄱㅋㅋㅋㄲㅋㅋ 진짜 그때이후로 마주치면 꼬추 딸라했는뎅 그 이후로 못봤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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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때...까페갔었는데 같은 학교남자애들끼리 게임하다가 우리 테이블보고 쪽팔려 지는사람이 번호따오기 이런거했나봄 근데 내가 좀 눈도 처지고 만만하게생겨서ㅋㅋㅋㅋ 나한테 달라그러길래 걍 줬지 마음에 들어서 준게아니고 어떻게할지궁금해서 줬는데 나중에 쪽팔려라고 말하더라ㅋㄱㅋㅋㅋㄲㅋㅋ 진짜 그때이후로 마주치면 꼬추 딸라했는뎅 그 이후로 못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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