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쌍수 하려고 병원 알아보는 중이고 내가 병원 몇 군데 뽑아왔을 땐 부모님이 반응도 안 하시다가 어제 가족들 만나고 왔는데 거기 미용 관련 일 하시는 분이 계신데 걍 네일 하시거든? 그런데 자기가 아는 병원이 진짜 잘 한다고 그러셔서 내가 인터넷 성형 관련 사이트도 다 는데 뻥 안 치고 인터넷에 아무것도 안 떠서 좀 못 미덥잖아 ㅠ 그래서 후기 같은 거 확실히 있는 거 보고 가야 하지 않겠냐니까 그래도 미용 하면서 너보다 잘 아네 뭐네 그래서 솔직히 할 말 없으니까 조용히 있었거든 어차피 거기 갈 거 아니니까 ㅋㅋ 그런데 오늘 나 학교 가 있는 동안 내 말 한 번도 안 들어주다가 그 소리 하나 듣고 하루만에 병원 예약했다 이거 내가 짜증 내면 안 되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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