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쪽 종사자들은 알거임 나홍진 그사람 안하무인에 미친사람임.
나도 영화 종사자고 가까운 사람이 나홍진 호프 참여함.
뭐 소리지르고 욕하고 배우 스텝 가리지않고 막대하는건 유명하니까 알거임
보통은 제작사가 연출감독을 고용하는 형태라 어느정도까지는 제작사가 연출감독이 제멋대로 날뛰지 못하게 막는데
호프는 제작사도 나홍진이 차리고 연출도 나홍진이 해서 그냥 촬영장에서 나홍진이 왕이었다고 함
호프> 촬영장에서 있었던 일화중에 하나인데
영화 촬영중에 소품용으로 준비한 가짜 피가 모자랐음.
나홍진이 연출부 싹 다 집합시켜서 조연출한테 너 몸 칼로 긁어서라도 피 만들어내라고 소리지르고
이것만해도 에바인데
연출부 여자애한테 ‘너 이런날 왜 생리 안하냐?’ 이런 말도 서스럼없이 했다고 함.
추격자때 지하철 날라차기 사건도 그렇고 곡성인가에서는 스텝 안때리겠다고 각서까지 쓰고 들어갔다는데
작품 좋다고 빨아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혐오스러움
인간성 다 버리고 만들어낸 작품에서 인간에 대해 얘기한다는 게 웃기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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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ㄹㅇ 한드만 잘되는 이유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