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아기 같음 한두 살 어리다 정도가 아니라 갓난아기를 보는 느낌이야 힘들어하면 도와주고 싶고 아직 미성숙해서 지켜주고 싶고 아무리 얼굴이 잘생기고 어른스럽대도 미자일 땐 그냥 예쁘게 잘 자라다오 이런 느낌이지 쟤랑 사겨야겠다 누나가 돈 다 낼게 몸만 와 이런 생각을 전혀 안 해 이게 보통의 사람의 생각이고 미자 때는 그걸 몰라 미자 때랑 성인일 때랑 생활방식이 아예 다르고 학교랑 사회는 엄청 다르지 또 나이를 많이 먹어도 사람 믿어서 큰일 나는 일도 많은데 미자 때는 그 사람이 어떤 목적을 가지고 접근을 하는지 분별하기가 더 어렵겠지 그래서 유난히 더 말리는 분위기인 거고 자기가 안다고 자부한다 해도 그걸 어떻게 아니 얼굴 표정 하나도 안 변하고 거짓말하는 정치인들을 봐봐 인티 글 보고 너무 놀라서 내 생각 한 번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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