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해서 글올리는거야... 진짜 너무 짜증나 내가 피시방에서 알바하는데 여자 셋이서 거의 맨날 온단 말이야 근데 난 잘못한게 없는데 나 싫어하는 거 눈에 진짜 보이게 막 계산할때 겁나 정색하고ㅠㅠㅠㅠㅠ 완전 무섭게 쳐다보고... 둘다 20살임 그리고 저번에는 거스름돈을 주는데 완전 신경질적이게 낚아채듯이 받아가더니 동전떨어지니까 ㅅ ㅂ이라고 소리지르고... 오늘은 자기들끼리 얘기하면서 한명이 얼마래? 라고 하고 몰라 작게 얘기해서 얼만지 모름 이러면서 무섭게 얘기하고... 내가 싫은데 왜 자꾸 이 피시방에 오는지 모르겠어 왜 나를 싫어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속상해서 한번 적어봤어 내일도 이 시선받으면서 해야하니까 좀 걱정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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