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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4477
이 글은 9년 전 (2016/12/21)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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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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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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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08
어떻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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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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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12
어떻게 안걸렸어..? 뉴스같은건 안떴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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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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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19
응 알겠어 댓글 삭제할게 범죄인건 아는데 내가 너무 심하게 당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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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05
내가 내 정체성이 계속 헷갈렸던 디나이얼이었을 때 여자랑 사귀어보면 알것 같아서 연락하고 관심있는 척 해서 만났다가 내 자신이 토할 것 같아서 집에 오자마자 말 한 마디 없이 연락 끊은 거.. 그짓을 5번 넘게 한거. 여자를 좋아하는 내 자신을 혐오해서 많은 사람들한테 상처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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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06
초2때였나 문방구에서 파는 분홍색시계떨어졌었는데 그거 주워서 도망감 .. 어휴 ㅠ 그이후로 훔치는건 절대절대안했지만 나 왜그랬니ㅜ 버릇됐으면 어쨌을거야 ㅜ 반성하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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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07
친구 남친꼬신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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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09
나 초4인가? 친구랑 둘이 동네 문방구 다 털고 다녔던 거.. 그리고 초딩 저학년때 물통에 물담고 흙넣고 개미넣어서 우체통에 쏟아넣음 이게 진짜 제일 쓰레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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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10
엄마 지갑에 항상 현금 50이상 있었는데 2~3만원씩 훔쳐서 매주 팬싸감 이건 중1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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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16
진짜 잘못된 행동이라 입에 담지도 못하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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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18
7살때 겨울에 슈퍼에 밖에 박스열어놓고 파는 귤 먹으라고 열어둔줄 알고 피아노학원 가면서 하나씩 먹음 근데 나중에 슈퍼아줌마한테 잡혔는데 먹으라고 따놓은거 아니냐고 막 그랬었지 근데 그 이후에도 아닌거 알면서 그냥 몇번 먹었던 기억이 있네 죄송해요 아주머니 제가 철이 없었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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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37
ㅋㅋㅋㅋㅋㅋ귀여워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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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0
약간 좀 더러운애 괴롭히고 놀림거리로 삼은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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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1
아빠 돌아가시기 전 몇 일 전에 아빠한테 돈 벌어오라고 옷 사달라고 한거 정말 이건 잊을 수 없어 ...... 정말 미안해 아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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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2
초딩때 문방구에서 샤프 훔친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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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4
일요일날 다락방에 숨어있다가 그 날 교회갔다고 거짓말 친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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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5
진짜 쓰면 매장당할거같아서 못쓰겠다 하하하하하 앞으로착하게살아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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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6
기억도 앉난다.. 이제부터 착하게 살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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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8
근데 오늘도 엄마아빠한테 친구들이랑 논다고 거짓말하고 티켓팅하러 피시방감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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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7
언니 방에있는 일본 사탕 하나 먹은거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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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9
시골에서 살때 초등학교때 그 당시에 마늘밭에 몇억이 들어있던 가방이 숨겨져있었다 해서 막 누구 잡혀가고 이런거 뉴스에 나왔었는데 순수하게 마늘밭에는 돈이 숨겨져있구나 해서 학교가는길에 있는 마늘밭 다 엎어버린거.... 죄송해요 할부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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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34
첨부 사진헐 맞아 이사건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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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30
내가 엄마 지갑에서 돈 훔쳤는데 동생한테 누명 씌운 거 내가 담배폈는데 동생한테 누명 씌운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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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31
좋아하는 애 있는데 딴애가 고백해서 받아주고 둘다 동시에 좋아하고 연락한거 지금은 다 정리했지만 정말쓰레기였다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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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32
초등학생 때? 엄마아빠 저금통에 손댔던거 물론 들켜서 혼났고 올바른 훈육 덕에 잘 자랐지만 아직도 그 때는 왜 그랬는지 생각이 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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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33
어릴때 약이나 먹기싫은 반찬 있으면 뒷베란다 창문 열어서 버렸음 ㅠㅠ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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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35
나 어장 쳐 일부러 희망고문도 하고... 인 거 아는데 그냥 나 좋아해주는 게 좋아 사귀는 건 싫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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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54
2222나도... 남 주긴 싫고, 나 갖기는 싫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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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8
3333 초중딩때 뭘 안다고 그런지 모르겠지만 ㅋㅋㅋㅋ 어장 심했었ㄴ음 ㅠㅠㅠㅎㅎ 미안하다 얘들아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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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36
어 뭐가 있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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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0
남한테 피해 준거는 왕따 당하는 반 친구 못 도와준 거. 방관자니까... 이거랑 학교, 학원 아파서 자주 빠진 거! 그리고, 올해 1년 아무것도 안 하고 푹 쉰 거. 난 나 스스로에게 못 할 짓을 더 많이 한 거 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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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38
편의점 알바하는데 창고에서 물건꺼내채우는척하면서 물건훔쳤던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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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39
걔가 나한테 4가지없던거도 없진않았지만 사실 내가 좋아하는애랑 사귀길래 맘에 안들어서 욕한거였는데 나한테 네가지없이행동한거 부풀려서 그거때문에 까인거라말한거. 그래도 나한테 좀 착해지던중이었는데 미안...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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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1
다 못 적을 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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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3
미잔데 술집에서 술먹고 담배피다 걸려서 경찰서 갔다옴 근데도 정신못차리고 눈맞는 남자들이랑 겁나 잤음 술사달라고 ㅋㅋ 아 진짜 한심하다 미자탈출하고는 진짜 그런짓안했고 안할거지만 이미 더럽혀졌다는 생각이 너무 들어서 힘들었음 그래서죽으려고 자해계속했음 아직도 양쪽손목응 못내놓고다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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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4
동생 창문에서 밀려고 한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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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6
초등학교떄 짜증난다고 친구 왕따시킨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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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7
남친이랑 바람난 친구 전교에 소문 내서 왕따 만들고 아직까지 친구 못 사귀게 만든거 미안하지는 않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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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9
바퀴벌레 화형식 집행한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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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55
이거 뭐얔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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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9
불총으로 잔인하게 죽였다구... 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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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52
오버워치하는데 메이가 주캐라 얼리고 인사하고 얼리고 인사하는 거 한 3번 한 다음 헤드샷으로 죽이고 감정표현한 거...? ㅁ미안해요 윈스턴...ㅠㅠ 쾌감이 쩔었는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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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57
엄마 돈 훔친 거.
16살 때 10살 넘게 차이 나는 남자랑 잔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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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59
도벽,거짓말,친구 왕따시킨거,자살시도한거 엄마한테 들킨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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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61
초등학교 5학년 때 수학시험지 그 한학기에 한번 보는 진단평가? 같은거 채점을 반장이라 내가 했는데 내가 단위를 안써서 20번이 빼박 틀린거였는데 100점 맞고 싶어서 몰래 단위쓰고 100점 맞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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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62
초4때 친구랑 몰래 선생님지갑에 한..오만원정도였나 있는거 손대서 학교앞 문방구에서 잔뜩사고 담임쌤 앞에서 울면서혼나고 집에서는 할아버니할머니 눈도 못보겠고.. 근데 바로 5학년때 내 담임선생님이 되심..ㄷㄷ 아직도 약간 트라우마로 남아있고 친구랑 연락도 끊겼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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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63
초딩때 매일 개미집 다 판거..개미야 미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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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64
자살시도 했었고 지금 계획중에 있는거...?
타이레놀60알정도 모았고 150알 딱 모이면 죽을거인거.....
지금도 돈있고 아빠랑 싸우면 타이레놀 사서 모아두는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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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66
잘된 친구 진심으로 축하해주지 못한거...항상 질투했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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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67
문구점 물건 훔치고 엄마 지갑에 손댄거랑 부모님 몰래 요금결제한거.. 진짜 나 초등학생때 ㄹㅇ 인쓰였다 겁나 후회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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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2
엄마 그때 돈 가져간거 알고있었는데 왜 혼 안냈을까.. 엉엉얼러엉ㅇㅇ유ㅠㅠㅠㅠ미아내여 엄마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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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68
아빠 면도기로 내 겨드랑이 털 깎은 겈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한테 들켜서 오빠가 고자질했는데 아빠가 괜찮다고 딸 겨드랑이는 소중하니까 좋은 걸로 깎아야지 이러심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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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0
아낰ㅋㅋㅋㅋㅋ난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 언니랑 그랬는데 아빠한테 들킴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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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69
초등학교 3학년 때 나 갓난아기 때부터 부모님이 한 푼 두 푼 모아둔 저금통 털어서 친구들 다 나눠준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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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3
그땐 아무것도 모르고 혼나기만 했는데 조금씩 크면서 죄책감이 들더니 내가 나중에 부모님 나이가 되어서도 못 잊을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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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4
나보다 공부 열심히 한 친구랑 같이 합격해서 그친구 비웃은거...?
넌 공부 열심히 했는데도 나랑 같은학교 가고 같은 장학금받고 다닌다 이런생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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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5
태어난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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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6
미자때 일주일이지만 담배핀거? 술도 마시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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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80
당한 건 그대로 돌려주는 성격이라 걔 남자친구 뺏은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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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81
몸판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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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82
내 물건 빌려간 뒤 아무렇지 않게 잃어버렸다고 한 애 교과서 시험기간에 찢어서 버린거
우리 엄마 뒤에서 흉보던 동네 아줌마 욕 써서 동네에다가 뿌린거(근데 바로 다 주워옴)
초등학교 때 절교 주도한 애 나중에 똑같이 돌려준거
컨닝한 친구들 교수한테 이름 말한거
연애 환승한거
엄마랑 싸울 때 조절안돼서 심한말한거(엄마미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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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83
친구가 잘 되면 진심으로 축하해주는척 하는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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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84
엄마랑 싸울때 욕하면서 반말한적 있음.. 지금 생각하면 너무 후회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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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85
초3 때 담임따라한다고 나무 막대기로 책상 탁탁탁 쳤는데 유리깨짐 애들 다 모른척 해줌 왜냐면 진짜 쌤이 최악이었거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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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86
친구 외고떨어져라고 생각한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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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87
나두 적어봐야징 나 어릴때 돌맹이들고 할아버지 차에 그림그린다고 다 긁어논거..그때 난리 났었음 어떤 동네꼬마가 그랬나 하면서 할부지도 속상해 하시고 근데 그때서야 잘못된거 알고 무서워서 지금까지 말 한적없음
또 친구 왕따시킨거 이간질한거 뒷담많이 깐거 그리고 윗댓에서 본건데 엄마한테 독서실끊어 달래놓고 공부한적 별로없던거랑 엄마아빠한테 심하게 대든적 많았던것 맨날 울면서 소리질렀음..동생한테도 욕하고 쥐잡듯이 잡았던것 솔직히 전부 후회하고 가끔 죄책감듦..어릴때 상처와 우울감도 많았는데 가족한테 화풀이 한거맞아서 정당화할생각도 없음..사실 요즘 죽고싶다 누가 죽여줬음좋겠다 생각하는것도 추가해야지..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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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98
나랑 친한친구 세명이 다 같은 고등학교 원서 썼는데 셋다 다른데로 떨어지라고 생각한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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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99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다른친구랑 논다고 엄청 속으로 질투하고 같이 논 다른친구 엄청 싫어한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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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07
죽고 싶어서 유서쓰고 엄마한테 들켜서 엄마 울게 한 거 엄마한테 왜 낳아 줬냐고 한 거 부모님한테 대드는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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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10
오빠가 자기 케이크 다먹고 내가 케이크먹고있는거 보더니 먹고싶다그래서 한입에 다넣어버린거.... 미안해... 요즘은 잘 주잖아...? 그렇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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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18
내친구주려고 서브웨이초코칩사서 들구있었는데넘먹고싶어서친구만났는데도안줬다ㅜㅜ 진짜미안해담에꼭맛있는거사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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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19
친구랑 학급비 10000원 빼고 다시 안 넣은거... 너무 후회된다 왜 그랬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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