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친한친구라도 어디 다 붙고 어디 떨어지고 이런거 세세하게 안말하잖아 근데 오늘 봤는데 거기에 내 이름만 없고 예비 가깝게 뜬건 절대 가고싶지 않은 학교였는데 너무 우울하고 암울하고 속상해.... 왜 수능때 몇개 더 못맞춰서 최저를 못맞췄는지 수시는 왜그렇게 썼는지 담임은 조언은 무슨 전문대나 가라고 하지.... 최악이다 2016년
| 이 글은 9년 전 (2016/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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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친한친구라도 어디 다 붙고 어디 떨어지고 이런거 세세하게 안말하잖아 근데 오늘 봤는데 거기에 내 이름만 없고 예비 가깝게 뜬건 절대 가고싶지 않은 학교였는데 너무 우울하고 암울하고 속상해.... 왜 수능때 몇개 더 못맞춰서 최저를 못맞췄는지 수시는 왜그렇게 썼는지 담임은 조언은 무슨 전문대나 가라고 하지.... 최악이다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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