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기분 별로야...
아니 어떤 여자가 갑자기 나보고 혹시 국제은행이 어딘지 아세요? 이러길래
아뇨 모르는데요 이랬는데 순간 생각해보니까 국제은행이라는 은행이 없는거야
게다가 그 때 6시 넘어서 에이티엠기기밖에 사용 못 하는 상황인데 은행 찾는게 이상해서
그 여자 다시 쳐다보니까 그 여자가 살살 웃으면서 하는 말이
"배에 애기 일찍 들어설 것 같네요 그래도 결혼식은 늦게 올리세요 꼭~~" 이러시는데
소름 돋아서 인상 찌푸리고 무시하고 갈 길 갔는데 아직도 기분이 너무 나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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