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기는 아니고 아는 이모일인데 이모가 병원에서 일하는데 같이 일하는 병원사모?분께서 자꾸 가방을 열어보는것같고 안에있는 파우치건들이면서 립스틱이랑 쿠션같은 화장품을 사용한데ㅠㅠ 전부터 의심은 했었는데 이번에 확실하게 알아보려고 가방을 조금열어놓고 가방지퍼에 립스틱을 조금 뭍혀놓으셨나봐... 근데 만진 자국이 나있고 쿠션이 새거였는데 오래된걸로 바꿔져있고 그랬다는데ㅠㅠ 어떻게 도와드릴 방법이 없을까?? 건드리는 분이 병원그 원장님부인이라서 더 걱정이야 이모는 병원에서 오래일하고 나이도 드셔서 일을 그만두라는 압박이라고 느끼시고 있다는데ㅠㅠㅠ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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