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도 그렇고 등록금 입학금 예치금 그 어느것도 한 푼도 안줄거면서 대학 이름 따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활비도 거의 엄마가 벌어서 충당하는데 아까 출근해서 일하고 있는 엄마한테 ㅇㅇ이 대학 왜 ㅇㅇ대 가냐고 개난리침 그래놓고 나한테 ㅁㅁ대 가라곸ㅋㅋㅋㅋㅋㅋㅋ아까 니네 엄마도 그것때문에 혼났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까지 내가 ㅁㅁ대 붙은걸로 자랑하고 술마시고 다녔던데 자랑거리 없어져서 슬픈가봐 그 술 마실 돈으로 내 예치금 30만원이라도 보태줬으면 생각이라도 해볼텐데 이미 끝났어요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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