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까 티비보면서 새우를 생으로 다지길래 우어ㅠㅠ불쌍해! 햤는데 갑자기 나보고 야 나는 세상에서 뭐가 제일 불쌍한지 아냐? 이래서 평소처럼 잔소린줄 알고 엉? 이랏는데 너도 먹고 살고 나도 먹고 살려고 내가 소를 키우는데 몇개월 키운 소 도축장에 팔때.. 내가 도축장 까지 데려가는데 그 앞에 가면 막 죽을것 처럼 운다ㅋ 피비린내 맡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말듣고 진짜 인간 잔인하구나 싶었음 아빤 그때마다 인생에 회의감이 온데 이렇게 해서 먹고 살아야되나 싶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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