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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9
이 글은 9년 전 (2016/12/22) 게시물이에요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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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아는 애는 그랬어 실습나와서 재밌데 어디가 아픈지 무슨 사연인지 다 궁금하고 즐겁다고 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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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와 나도 그러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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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그래 나름 다닐만하고 학점도 잘나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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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럽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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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평생전공으로 삼을만큼 좋은 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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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왜..?어떤점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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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 사람인데, 간호사이기 때문에 누군가의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또 개인적이고, 남에게 오픈하기 어려운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게 실습할 때부터 뭔가 좋았어. 나는 간호학과 다니고 간호사 하면서 내 가치 같은 것? 삶의 의미 같은 걸 찾아서 평생을 바칠만한 전공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계속 하고 있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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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적성에 맞아서 부럽다..배우는거 어렵고 때려치고 싶지 않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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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좋아- 학부 때 배우는 건 사실 임상에서 일하기 위한 아주 기본적인 것들이고, 대학원 와서는 뭔가 그 틀을 넘어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는 것들을 공부하기도 하고... 내가 심리학이나 사회학에도 관심이 많았는데 그런 학문도 접목해서 좀 더 가능성을 넓힐 수도 있고...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학문이다보니까 공부하는 입장에서는 더 의미있고 재밌고 평생 끝없이 할 수 있을만큼 할 게 다양하게 많아서 좋아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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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학문 자체를 사랑하는구나..멋있다 나도 그렇게 됐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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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나는 간호학이 정말 내 인생을 바꿔놓아서... 쓰니한테도 그런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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