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나 그런 미디어효과들이 주는 영향이 얼마나 큰데 우리나라 7,80년대에 여학생들이 굳세고 힘차고 활기차고 하는식으로 많이 묘사됐을때 실제로 지나가면서 여학생들을 보면 학생들 명랑한게 보기좋구만! 이런 반응이 나오는게 보통이었는데 자꾸 여중생, 여고생들 한테 성적인 이미지 씌우고 나는 아무것도 몰라요... 나를 보살펴줘요.. 거리면서 성적인 순수함과 수동적임을 여학생이 가지는 성적요소처럼 만들어버리니까 여학생은 성적으로 순수하면서 미성숙하고 의존적으로 구니까 내가 마음대로 할수있을것같은 말도 안되는 판타지나 품으면서 지나가는 여학생들을 하악하악 역시 소녀가 최고지.., 여고생 함 먹고 싶다 이런눈으로 보는 사람이 점점 늘어난다고 봄 실제사례들 같은것도 그전까지는 전혀 아니다가 광고나 미디어에서 노출된대로 제품의 이미지나 상황이 훅 바뀌는일들이 얼마나 많은데. 실제로 지나가는 여고생을 성적인 의미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여고생이 전혀 성적이지않게 그저 씩씩하고 활발하게만 묘사되던 시절에 비해서 얼마나 늘었을까 하는거야 나는 전혀 성적으로 소비되고 싶지 않은데 자꾸만 그런 이미지 부여받고 그런눈으로 보여지게 돼서 실제 여고생들한테 고스란히 피해가 다 가게된다고!!! 미디어에서 묘사되는 이미지의 효과가 생각보다 큼 정말... 제에발 로리타 문제없는거 아냐? 이런말 하지말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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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연기력문제가아닌 대군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