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때였는데...이게 영화인가?
일단 한 장면은.
비오는 날이였는데 어떤 남자가 납치? 된거같았어. 공중전화박스앞에 우산만 떨어져있고
그다음 기억나는 장면은
어떤 남자가 있어.
머리도 엄청 덥수룩하고 정리정돈 안돼있고..뭐랄까 어디 갇혀있는 느낌? 씻지도 않고
그리고 되게 조그만 문?이 있었어. 약간 그 밥먹으라고 넣어주는? 그런느낌.
그리고 개미도 기억나..
기억조작인지
영화인데 내가 기억조작한건지
아님 꿈을 내가 영화라고 착각한건지
| 이 글은 9년 전 (2016/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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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때였는데...이게 영화인가?
일단 한 장면은. 비오는 날이였는데 어떤 남자가 납치? 된거같았어. 공중전화박스앞에 우산만 떨어져있고
그다음 기억나는 장면은 어떤 남자가 있어. 머리도 엄청 덥수룩하고 정리정돈 안돼있고..뭐랄까 어디 갇혀있는 느낌? 씻지도 않고 그리고 되게 조그만 문?이 있었어. 약간 그 밥먹으라고 넣어주는? 그런느낌.
그리고 개미도 기억나..
기억조작인지 영화인데 내가 기억조작한건지 아님 꿈을 내가 영화라고 착각한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