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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7
이 글은 9년 전 (2017/1/05) 게시물이에요
경제적으로도 완전히 독립하고 그런 소리 해야하는 거 아닌가? 

시비 거는 건 절대 아닌데ㅠㅠㅠ 

아는 동생이 자꾸 자기 이제 성인이고(98) 술도 좀 마시라 다니고 싶은데 엄마가 12시까지 오랬다고 찡찡거리길래 

 

니가 진짜 부모님으로부터 자유롭고 싶고 엄마 난 이제 성인이니까 내 의지대로 내 마음대로 살래요 라고 주장한다면 신체적 정신적으로 독립하기 이전에 경제적으로도 독립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너 필요할 땐 엄마아빠 찾아가며 용돈타고 너 놀고 싶을 땐 어른타령하며 놀러다니면 그건 아니지 않냐고 했더니 언닌 너무 깐깐하다는데 틀린 이야기는 아니지 않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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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틀린이야기는 아니지만 동생마음도 이해돼...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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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해를 못한다는 건 아니야! 나도 갓 스물이니 놀고 싶은 마음도 이해하는데 너무 찡찡거리면서 자기 엄마 아빠가 너무 꽉꽉 막혔다고 말하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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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 익인이말이 틀린건 아니지만! 동생이 이제 막 성인되서 늦게까지 놀고 싶고 그래서 그랬겠지 아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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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으음 좀 다른 얘기 아닌가? 만약에 내가 대학생인데 엄마가 나를 아직도 청소년으로 여기고 술 마실 때마다 잔소리하면 쓰니도 좀 갑갑하지 않겠어? 용돈이랑은 상관 없는거 같은데. 경제적으로 독립했으면 부모님 말 안 들어도 되는 것도 아니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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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말은 본인이 너무 이중잣대를 들이댄다 이 말이었오...! 저 친구가 스무살 되고부턴 나 이제 성인이니 내 맘대로 할래! 라는 마인드인데 부모님이 12시 전에 와라 하니까 너무 꽉꽉 막힌 사람으로 생각하더라고...! 그래놓고 자기 술마시고 놀 돈은 다 타가고... 그런 게 내가 보기에는 좀 안 좋아보여서 말한 건데 너무 깐깐하게 군 건가 싶었어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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