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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4
이 글은 9년 전 (2017/1/05) 게시물이에요

158/64고 뚱뚱한데 얼굴이 예쁜것도 아니고 키도 작고 몸도 뚱뚱하고 

번호도 한번도 따여본적 없고 이제 스무살인데 그냥 꽃다운나이 다 버리는 느낌이야

어제 친구들이랑 술마시는데 취한 순간 마저도 다른여자애들한텐 예쁘다고 해주면서 나한테는 그런말 한마디도 없고

번호도 따여본적 없ㅂ고 귀엽다 귀엽다 하는것도 다 빈말인거 알아 코도 낮고 큳고 진짜 나 너무 불쌍해 

중2 이후로 남자 사귀어 본적 단 한번도 없고 진짜 힘들다 내가 무슨 잘못을 했길래 이런 외모지상주의에 살아서 이러는건지 모르겠고

주변 답정너 친구는 나 뚱뚱하다고 맨날 돌려까고 살빼도 정말 예뻐질수 있을까 생각도 들고 알바같이하던 남자한테 나는 여자로 안보인다고 그런 말까지 듣고 

진짜 나 너무 비참하고 불쌍하고 짠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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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네가 널 사랑해야지 그런 생각 하지 마 충분히 예쁜데 왜 그래 너한테 저런 말하는 사람들이 더 짠한 거야 여자로 안 보인다는 말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 그런 놈한테 여자로 보여봤자 좋을 거 없잖아 너 세상에서 젤 예쁘니까 불쌍하게 생각하지 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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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어제 그렇게 술마시고 그러니까 나는 취해도 안 예뻐보이는 얼굴이구나 싶고...ㅜㅜ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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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냐아냐 안예쁜 사람이 어딨어!!!너도 예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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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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