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64고 뚱뚱한데 얼굴이 예쁜것도 아니고 키도 작고 몸도 뚱뚱하고
번호도 한번도 따여본적 없고 이제 스무살인데 그냥 꽃다운나이 다 버리는 느낌이야
어제 친구들이랑 술마시는데 취한 순간 마저도 다른여자애들한텐 예쁘다고 해주면서 나한테는 그런말 한마디도 없고
번호도 따여본적 없ㅂ고 귀엽다 귀엽다 하는것도 다 빈말인거 알아 코도 낮고 큳고 진짜 나 너무 불쌍해
중2 이후로 남자 사귀어 본적 단 한번도 없고 진짜 힘들다 내가 무슨 잘못을 했길래 이런 외모지상주의에 살아서 이러는건지 모르겠고
주변 답정너 친구는 나 뚱뚱하다고 맨날 돌려까고 살빼도 정말 예뻐질수 있을까 생각도 들고 알바같이하던 남자한테 나는 여자로 안보인다고 그런 말까지 듣고
진짜 나 너무 비참하고 불쌍하고 짠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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