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할머니가 가방으로 자리 두개를 맡아놓고 다른 칸으로 일행을 데리러 가셨나봐 근데 1호선이고 사람도 많이타서 우르르 다시 탔는데 임산부이 자리에 와서 가방을 보더니 옆으로 한칸 치우고 앉았오 딱 봐도 만삭이어서 힘들어보이시더라고 근데 옆에 할머니가 거기 자리 있는데 하면서 눈치주고 옆에 다른 할머니들도 그 임산부님을 이상하게 쳐다보더라 난 가방으로 자리맡은것도 노이해고 임산부님을 째려보고 쳐다보는것도 이해가 안됐어...
| 이 글은 9년 전 (2017/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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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할머니가 가방으로 자리 두개를 맡아놓고 다른 칸으로 일행을 데리러 가셨나봐 근데 1호선이고 사람도 많이타서 우르르 다시 탔는데 임산부이 자리에 와서 가방을 보더니 옆으로 한칸 치우고 앉았오 딱 봐도 만삭이어서 힘들어보이시더라고 근데 옆에 할머니가 거기 자리 있는데 하면서 눈치주고 옆에 다른 할머니들도 그 임산부님을 이상하게 쳐다보더라 난 가방으로 자리맡은것도 노이해고 임산부님을 째려보고 쳐다보는것도 이해가 안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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