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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
이 글은 9년 전 (2017/1/11) 게시물이에요
내가방금그랬어... 

예전에 가족이랑친구랑 여행갔을때 완전더운와중에 나도 여행온거고 처음온곳인데 일행들 안힘들게 하려고 혼자 길다찿고 하느라 너무 힘들었다.... 

근데 나중에 엄마가 나한테 말을 안걸고 무시하길래 왜냐고 오빠놈한테 물어보니까 내가 뒤를한번 안돌아보고 그냥갔다고하네...ㅎ 난내친구도 못챙기면서 길찿았아다니고 자기는 휴대폰게임만하면서 다녔으면서...그러고는 나한테 사람들 다보는곳에서 엄청 큰소리로 화내고했던게 내가 아직도 억울했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자려고 누웠는데 이거 생각나서 펑펑울어버렸다...
대표 사진
익인1
흑역사 생각나서 이불을 마주 천적은 많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완전 옛날 옛날 유치원 때 초1 때인가
지금 생각하면 미/친 애 같긴 한데
하튼 친구 하나가 있었음 ㅇㅇ 근데 걔가 우리 집 놀러 왔다가 나가면서
다짜고짜 거실에 계시던 우리 아빠한테 내가 거짓말 쳤다고
뭐였지 지금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사탕 주기로 했는데 안 줬다고 그랬나? 하튼 우리 아빠한테 꼰지르고 나갔음
근데 우리 아빠는 거짓말 하는 거 진짜 싫어하시거든
그래서 나 걔 가고 나서 엄청 혼나고 벌 섰음 ㅋㅋㅋㅋㅋㅋㅋ 아빠는 친구가 그런 얘기를 하니까 진짜 내가 거짓말을 했다고 생각을 하셨나 봐
근데 나는 분명 그런 약속을 한 기억이 없었음 ㅇㅇ 그리고 내가 쫌생이도 아니곸ㅋㅋㅋㅋㅋ 사탕을 준다고 했다면 당연히 주지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너무 억울해서 20대 중반인 지금도 안 잊혀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커서 엄마한테 이런 일 있었다 얘기하니까
엄마도 어이없어 하시더라 아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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