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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9
이 글은 9년 전 (2017/1/11) 게시물이에요


특히 음식가지고

예전에 나 172에 80후반이던 때 날씨 너무 좋아서 공원에 앉아서 햄버거 두개 먹는데 어떤 아줌마가 나보고 아이고, 아가씨가 그런거 많이 먹으니까 몸이 둔해지지!! 이러고

초밥뷔페가서 접시 쌓고 친구랑 밥먹는데 우리 테이블, 나 흘긋 흘긋 보면서 와씨 x나 많이 쌓였넼ㅋㅋㅋㅋㅋ이러면서 비웃는 남자 있었음.

 꾸미고 돌아다니다가 친구가 잠깐 뭐 산다고 아이스크림 입에 물고 잠시 밖에 서있는데 지나가던 사람들이 키크고 뚱뚱하니까 와씨 덩치 개큼ㅋㅋㅋㅋㅋ떡대보소 이러는거 다들리고

여튼 진짜 치기 쩔었음


지금 172에 57키로인데 친척들부터 바뀜, 옛날엔 할머니가 많이 먹지 말라고 밥 적게 주고 이랬는데 지금은 팔 앙상하다고 밥 퍼다가 더 먹으라고 더 떠다주고

이번에 대왕 카스테라 너무 먹어보고 싶었어서 혼자 사가지곸ㅋㅋ 길거리에서 서서 먹고 있는데 옛날같은 시선은 1도 없음

혼자 밥집 들어가서 막 이것저것 시켜도(시켜놓고 그냥 조금씩 덜어 먹음) 우와, 혼자 저 몸에 다 들어 가? 이런? 그냥 우와 신기해 좋겠다 이런 반응이고

잘먹고 많이 먹으면 날씬하고 예쁜 애가 잘 먹어서 보기 좋다 이런 반응인게 가끔 뿌듯한데 현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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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살을 빼야하는 이유가 하나 늘었따.... 나두 좀 비꼬는 사람들 못 비꼬게 하고싶다 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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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ㅈ 나도 그랬어 ㅋㅋㅋ 애초에 애들 시선이 달라짐 노력을 알아주드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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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ㅁㅈㅁㅈ 옛날에 나 뚱뚱하다고 욕하던남자애가 살빼고나서 나한테 고백함ㅋㅋㅋㅋㅋㅋ더러워서 욕하고꺼지라했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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