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렸을때 너무 말라서 한약을 먹었는데 그 때부터 ㄹㅇ 그냥 눈뜨면먹고 감을때까지 먹었데 7살부터 그리고 갑자기 살 엄청 쪘고 교회 사람들은 엄마를 질타했지 내가 옆에 있는데도 얘 살이 왜이렇게 쪘어요? 관리좀시키지 이런말 정말 매주 교회갈때마다 들었어 그리고 고삼생활끝나고 11키로 정도 뺐어 근데도 아직 통통하니까 뷔페에서도 음식 막 퍼서 오지도못하겠고 음료수 시켜먹고 싶어도 살찌는거 절대 안먹어 그냥 사람들이 수근대는것같아 쟤 저러니까 살이찐다면서.. 트라우마인지 몰라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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