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놀러와서 좋았는데
온지 얼마 안된 상태에서 물건 꺼내더니
이거 사라고 난리 난리..
진짜 듣는 내가 다 짜증났어
엄마는 빠지라고 하셔서 지금 방인데
내쫓아버리고 싶어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