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힘들다그러면 공감능력 떨어져서 그래도 돈만 벌면 장땡이라고 부럽다고만 하고 그럼 지들이 돈 벌든가
학교다닐때도 나한테 공부 안해서 편하겠다고 진짜 열받음 아침 7시까지 가서 맨날 0교시 자습하고 매일 방과후 자격증 수업듣고 열시까지 남아서 야자하고 3학년때는 매일 남아서 면접 스터디하고
내가 이룬게 쉽게 얻은게 아닌데 가볍게 보고
그러면서 나보고 나는 회사다니고 돈버는 직장인이니까 가난하고 불쌍한 대학생 밥이나 사달래 연락도 잘 안하다가 지가 아쉬울때만 꼭 이래
내가 왜사줘야되냐그러면 난 대학다니잖아 이럼
무슨 기적의 논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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