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안타깝고 아직 고등학생이라 많이 힘들거라 생각되고 나도 싱숭생숭한데 솔직히 뒤숭숭해 내친구어머니는 초등학생때 사고로 돌아가셔서 중학생땐 그사실 모르는애들이 더 많았거든 근데 내친구랑 같은초나온 걔가 내친구엄마 다고 말하고 다니면서 모르던애들도 알게되서 내친구가 엄청 힘들어하고 그얘기 전해듣자마자 펑펑 울었거든.. 그래서 솔직히 자꾸 그때일이 떠올라서 안따깝긴한데 한편으론 그때하고다닌말 그러면 안되는거였다고 깨달았으면 좋겠다
| 이 글은 9년 전 (2017/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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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안타깝고 아직 고등학생이라 많이 힘들거라 생각되고 나도 싱숭생숭한데 솔직히 뒤숭숭해 내친구어머니는 초등학생때 사고로 돌아가셔서 중학생땐 그사실 모르는애들이 더 많았거든 근데 내친구랑 같은초나온 걔가 내친구엄마 다고 말하고 다니면서 모르던애들도 알게되서 내친구가 엄청 힘들어하고 그얘기 전해듣자마자 펑펑 울었거든.. 그래서 솔직히 자꾸 그때일이 떠올라서 안따깝긴한데 한편으론 그때하고다닌말 그러면 안되는거였다고 깨달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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