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졌는데 너무 어이없게도 대퇴골이 으스라져버려서
수술하고 목발신세를 졌었어....
두번의 수술을 했지...
그때 엄마가 잘못하면 나 다리 길이도 달라진다해서 열심히 목발짚었는데
대퇴골 크기?가 달라..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골반이라고 하는 그 엉덩이 옆에 그쪽이
수술안한쪽은 예쁘고 한쪽은 납작해....(울컥)
| 이 글은 9년 전 (2017/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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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졌는데 너무 어이없게도 대퇴골이 으스라져버려서 수술하고 목발신세를 졌었어.... 두번의 수술을 했지... 그때 엄마가 잘못하면 나 다리 길이도 달라진다해서 열심히 목발짚었는데 대퇴골 크기?가 달라..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골반이라고 하는 그 엉덩이 옆에 그쪽이 수술안한쪽은 예쁘고 한쪽은 납작해....(울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