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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7/1/12) 게시물이에요
회사에서 등록금 나오는데 

생활비 식비 기숙사비 등등 도 만만치 않아서 그냥 투정 부릴 수도 있는거 아닌가..  

내가 대학생 때 성적장학금 받아서 꼭 그 장학금 용돈으로 쓰고싶다니까 뭐라고 화내 

화낼 일인가.. 내가 공부해서 벌겠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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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화낼건아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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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화낼 일도 아니고 그냥 들어주면 되는거 아닌가..? 내가 눈치없이 진짜 힘든 사람 앞에서 얘기한것도 아니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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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우리 부모님은 그런 부분에서 안맞으면 대화를 하려해도 대든다고만 생각하셔서 난 그런건 그냥 나 혼자 생각하고 장학금 받아도 말 안하고 용돈으로 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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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난 친구가 화를 내서.. ㅠㅠ
너익은 부모님이 학자금을 지원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내고 있는거야 그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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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 헤에 왜 친구가 화내는 거지..? 어떻게 쓰던 쓰니맘인데...ㅋㅋㅋㅋ...뭐라고 화를 내고 간섭이지..?
나는 국장이랑 대출로 학자금 내고 있고, 기숙사비나 용돈 같은 건 내가 아르바이트해서 벌었어, 성적장학금은 못 받지만 ㅠㅠㅠ 대학교에서 장학금 흩뿌리니까 그냥 어떤 프로그램이나 공모전 같은 거 참가하면 최소 십만 원은 받을 수 있더라 소소하게 그런 거 받아 가면서 내가 알아서 돈 모으고 쓰고 해.식비랑 핸드폰 비용은 부모님이 내주시고. 따지고 보면 부모님이 나한테 한 달에 25만 원을 쓰는 거라고 볼 수 있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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