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서 초등학교때 이유없이 친구목 칼로 살짝 그은거.. 뭐 진짜 스친 수준이였지만 친구목에 칼을 갖다댔다는것도 소름키치고 그당시 죄책감같은거 안 느꼈다는것도 소름끼치고 갑자기 딸이 친구목에 칼을 갖다대서 친구가 조금 베였다는 전화받은 엄마는 얼마나 놀랐을까 이런저런 생각이 든다...
| 이 글은 9년 전 (2017/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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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 초등학교때 이유없이 친구목 칼로 살짝 그은거.. 뭐 진짜 스친 수준이였지만 친구목에 칼을 갖다댔다는것도 소름키치고 그당시 죄책감같은거 안 느꼈다는것도 소름끼치고 갑자기 딸이 친구목에 칼을 갖다대서 친구가 조금 베였다는 전화받은 엄마는 얼마나 놀랐을까 이런저런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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