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도 그냥 저렴한거라서 20000원..? 정도 주고산거 안에 현금없었고 체크카드는 재발급받았구 교통카드도 새로샀는데 원래 안에 돈없었어.. 안에 친구들 증명사진이랑 본진사진 몇장있긴했는데 어쩔수없는거같고.. 학생인것같고 그래서 삼만원만 달라그랬어 ㅠㅠ 경찰서에선 합의하라고 말해줄수가없다고 범인이랑 직점 전화해서 얘기해야된다고해서.. 쫌 무서워서 3만원만 달라한것도 있구..ㅠㅠ 한 4개월만에 범인 잡았는데 지갑은 버렸다고 못찾는대... 아 사실 3만원은 너무 적게 요구한것같기도하다 ㅠㅠ 사진들은 다시 못찾는거고 교통카드도 오천원이나 주고 다시샀는데... 그 날 내가 얼마나 절망스러웠는데... 유리창 밖에서 보고있다가 그냥 들어와서 쑥집어가더만 !!!! 더 달라고 할걸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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