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키우는건 이민간 전주인이 떠맡기고 간 사짜 말티즈구나... 그래도 일 끝나고 집 오면 주인이라고 현관에 마중 나오고 잠시 떨어져있으면 자꾸 생각나고 안으면 따뜻한게 정말 이래서 다들 개키우는거 좋다 하는구나 싶어 오늘 아침에 고향집 돌아가는데 빨리 보고싶다
| 이 글은 9년 전 (2017/1/12) 게시물이에요 |
|
정작 키우는건 이민간 전주인이 떠맡기고 간 사짜 말티즈구나... 그래도 일 끝나고 집 오면 주인이라고 현관에 마중 나오고 잠시 떨어져있으면 자꾸 생각나고 안으면 따뜻한게 정말 이래서 다들 개키우는거 좋다 하는구나 싶어 오늘 아침에 고향집 돌아가는데 빨리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