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어떤 친구가 나랑 걔 딱 보더니 '야 너네 좀 닮았다?' 했는데 걔가 아무 말도 안 하고 표정 썩어서 그냥 무시하고 가다가 그 친구가 '야 왜 그랰ㅋㅋㅋㅋ' 했더니 '아 짜증 나는 소리 좀 하지 마 쟤랑 뭐가 닮았다고' 이러길래 덩달아 짜증 나서 '야 난 돈 굳었네 교정도 하고 쌍수도 한 애랑 닮았다고 해 줘서 고마워 야 넌 돈 버렸다 어떡해~' 함 ㅋ
| 이 글은 9년 전 (2017/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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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어떤 친구가 나랑 걔 딱 보더니 '야 너네 좀 닮았다?' 했는데 걔가 아무 말도 안 하고 표정 썩어서 그냥 무시하고 가다가 그 친구가 '야 왜 그랰ㅋㅋㅋㅋ' 했더니 '아 짜증 나는 소리 좀 하지 마 쟤랑 뭐가 닮았다고' 이러길래 덩달아 짜증 나서 '야 난 돈 굳었네 교정도 하고 쌍수도 한 애랑 닮았다고 해 줘서 고마워 야 넌 돈 버렸다 어떡해~' 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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