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는 2013년에 돌아가셨고 우리엄마 형제 없이 외동이고 진짜 착하게 사셨는데 아빠가 진짜 개쓰레기라 온갖고생 다하고 아빠 바람피고 집나가도 참았는데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쓰레기놈이 돌아와서는 엄마 다독여주는척 하더니 이제 잘살아 보자고 그러면서 엄마도 힘들때라 믿었는데 돈만 쏙빼가지고 날랐다 군인이라는 사람이 풍기문란으로 맨날 여기저기 붙어다니다가 엄마가 증거 잡아서 군대 짤림 퇴직금 나와서 공탁금 3000만원 엄마가 대출 받아서 잡아놨는데 처음에 양육비를 얼마를 주네 이난리를 치더니 완전 더티하게 나와서 지금 3년째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다가 이제야 2차소송 들어가고 3차소송까지 있는데 그럼 또 1년 기다려야 하는데 대출을 많이 받아서 이자가 너무 나가는거야 그래서 친척들한테 2000만 꿔달라고 했는데 진짜 내가 지네들 잘사는거 다아는데 빌려줄 사람없을꺼라고 그러면서 맨날 말로만 너힘든거 다안다 진짜 가족코스프레 쩔어 와 진짜 나 이제 고등학교 2학년인데 학교도 자퇴했고 인생망함ㅋㄱㅋㄱㅋㄱㄱ 친척들 입발린 소리 듣는것도 지겹다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은 쓰레기놈은 기간 계속 늦춰서 우리엄마 포기하게만 하려고 하고 인생 살기 싫다 죽고싶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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