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들끼리 놀라갔어 (완전 대가족) 근데 엄마가 산책나가길래 뒤늦게ㅜ나도 출발했어그날따라 진짜 날도 좋았어 정말 만화에 나올만한? 봄이엿나봐 벚꽆이 만발했고 바닷가어느마을 마을펜션빌렸나봐 길걸어가다가 사촌동생들이 낡은 나무집? 깨끗해보임 에서 놀고있길래 그집 한번 돌고있었는데 엄마가 사라진거야 근데 길이 하나밖에없능데 그끝이 바닷가였는데 엄마가 없는거야 친척들한테알럈지 아빠랑 다 찾아다녀도 엄마가 없어서 엄마가 바다가 빶져서 죽은걸로 알았지 친척들이 다 추스려쥬고 그러다가 아빠가 큰고모부?ㄷ잘기억안나는데 방에들어가서 얘기하다가 내가 그방에 들어가서 같이 애기하는데 엄마가 나를 정말 아꺘다고 그래서 나 엄청 울고 끝났는데 이거 개꿈일까 길몽일까흉몽일까? 꾸고 나서 너무 무서워서 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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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스마트폰 없을때 지하철 어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