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쪽 보면 많이 들어오시는데 내가 일어나면 내 앞에 서있던 사람이 앉게 되잖아ㅠㅠ그럼 일어난 의미가 없어짐...막 당당하게 할머니 여기 앉으세요!!!하고 싶은데 용기가 없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