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탓인데 속상해 근데 아빠한테 계속 들으니까 아빠랑 같이 있기도 싫고 차라리 화냈다가 괜찮아지는 엄마가 더 좋아. 여기에 한 우물만 파는 익있니? 항상 2~3년 뒤를 걱정하고 미리 대비하는?
| 이 글은 9년 전 (2017/1/12) 게시물이에요 |
|
내탓인데 속상해 근데 아빠한테 계속 들으니까 아빠랑 같이 있기도 싫고 차라리 화냈다가 괜찮아지는 엄마가 더 좋아. 여기에 한 우물만 파는 익있니? 항상 2~3년 뒤를 걱정하고 미리 대비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