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여행갈려고 계획잡고 예매도해야하는데 걔가 2동안 친구집에서자구 놀고먹고자구 그렇게 놀아서 못하다가 나보고 너가이해해달라면서 이제 진짜 예매하자구 하길래 이제 좀 비행기 예매 할라했더니 상황이 애매하고 짜증나게도 계속 못하고 게으름피구 ... 그냥 내가 참고 겨우 예매했더니 걔가 입금안해서 자동취소되가지구 이제 다시예매 할려면 또 돈더나가고 ... 진짜 설마설마했는데 취소됬다는 말 듣고 어휴...(근데 가정사 때문에 막 뭐라할수도없었어) 하.. 겨우 그나마 싼거 잡은건데 다시 또 알아봐서 비싼거 사야하고.... 그냥 모든거 다 그렇다치구 알바좀 구하자 하면 또 애매하게 못구하고 밍기적 대다가 겨우 막 구할려니까 또 잘 안구해지네.... 코스도 짜야하는데 걔는 관심이없는건지 찾질않는거같구 아직도 오사카가 우리 가는 여행인지도 몰라하더라 아무리 얘가 좀 띨빵하지만 서운했어 ㅋㅋ진짜 상황 짜증나고 여행가지말라는거같다 근데 서러운게 나만 이런상황에 못가는것도 불쌍하고 다른 친구들은 다 여행 잘만 계획짜던데 나만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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