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저러지ㅋㅋ 나 없을 때 내 친구들 만나면 뚫어져라 쳐다보고 그래도 자기한테 관심 안 주면 괜히 내 이름 언급한대 말투 따라하는 것도 너무 짜증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지금 숏컷이고 안경 썼다가 렌즈로 갈아탔는데 아무런 변화가 없는데 자기는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는 줄 아나봐8ㅅ8 즌말 아무런 변화가 없어서 못 알아보는 건디 자꾸 바뀐 거 없냐고 물어보면서 애들이 없다그러면 통찰력 없다고 꿍시렁거리고ㅠ 뭐 저런 답정너가 있는지 모를만한 인생을 살고있음 내가 지방 사람이어서 사투리가 심한데 다른 애들이 나랑 말하다가 사투리 조금 쓰면 쟤 일부러 튀고 싶어서 저러는 거라고 엄청 욕하고 지가 쓰면 너때문에 쓰게되잖아 ㅠ 아 인티 욕 안되지? 너무 쓰고싶다 무튼 진짜 정신 나간 거 같음 다른 건 다 그렇다치더라도 내가 과거에 약간 무슨 일이 있었어가지구 그 후부터 별로 가깝지 않은 남자들이 가까이 오면 좀 피하게 되거든 내가 의식하고 있으면 괜찮은데 무의식중일 때 그니까 남들이랑 말하고 있거나 멍때릴때 누가 내 몸에 닿거나 가까이오면 진짜 싫어하는데 그것도 자꾸 따라함 누구한테는 트라우마인데 지 관심 받고 싶다고 저러니까 진짜 이러면 안 되는데 똑같은 일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지 이런 생각이나 하게되고ㅋㅋ 얘랑 제일 친한 친구는 아니긴한데 연 끊을 수 없는 상황이야ㅠ 어떡하지 내가 기도 세고 하는 말도 좀 강하게 나가는데 쟤는 지 잘못 나몰라라하는 타입이거든? 그래서 한 번 이 문제로 말텄는데 이번에도 모르는척하면 진짜 손이 먼저 나갈 거 같음 어떻ㄱㅔ 직접적으로 언급 안 하고 모르는척 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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