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전엔 내가 죽으면 엄마가 슬퍼하고 힘들어할테니까 죽고 싶다는 생각은 안 하려고 했는데 이젠 엄마 걱정은 안 돼 내가 죽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이유가 엄마였거든 엄마가 상처를 줘서 지금도 내가 죽으면 엄마가 슬퍼하고 힘들어하겠지만 이제 그건 신경 안 쓰여 지금은 본진 때문에ㅠㅠ 작년 11월인가 12월에 진짜 진지하게 마포대교 갈까 망설이다가 안 갔는데 그 날 새벽에 본진 에센에스 보고 안 죽길 잘했다 싶은 생각 들더라 예전엔 내 미래도 기대되고 이대로 죽기 아깝다는 생각도 했었는데 지금은 그런 생각도 안 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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