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ㅅㄹ하면 데굴데굴 굴러다니는 정도로 ㅅㄹㅌ 심한데 아파서 방문 닫고 혼자 끙끙거리면서 앓다가 눈물터져서 우는데 안방에서 엄마가ㅋㅋㅋㅋㅋㅋ 쟤는 매번 저렇게 아프면서 지 몸 관리 하나 못하냐 진짜 듣기 짜증나네 꼴 보기 싫게 이러면서 아빠가 뭔 소리야 이러니까 엄마가 쟤 울잖아 지 몸이 어떤지도 모르고 어휴 이러는거야 그래서 입가리고 엉엉 울다가 잠들었다가 지금 일어났는데 너무 서럽다 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7/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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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래 ㅅㄹ하면 데굴데굴 굴러다니는 정도로 ㅅㄹㅌ 심한데 아파서 방문 닫고 혼자 끙끙거리면서 앓다가 눈물터져서 우는데 안방에서 엄마가ㅋㅋㅋㅋㅋㅋ 쟤는 매번 저렇게 아프면서 지 몸 관리 하나 못하냐 진짜 듣기 짜증나네 꼴 보기 싫게 이러면서 아빠가 뭔 소리야 이러니까 엄마가 쟤 울잖아 지 몸이 어떤지도 모르고 어휴 이러는거야 그래서 입가리고 엉엉 울다가 잠들었다가 지금 일어났는데 너무 서럽다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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