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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1000 벌어도 다를게 없다는 요즘
128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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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89
인스티즈앱
13
익인1
기출변형 자랑질인가
어제
익인2
평범할 수 있다면 행복한 것.
어제
익인38
222 펑범이 쉽지 않음
어제
익인81
33333
어제
익인87
444 그 평범이 전 참 죽어라 안 되네요…ㅠㅠ
어제
익인3
월 1000이 여유롭지 않으면 본인의 씀씀이를 살펴라
어제
익인49
2 ㅋㅋ
어제
익인4
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ㄱ
어제
익인5
하이고 그러게요 그렇게 궁핍하게 살아서 미래에 어떻게 살려구요ㅠㅠ
어제
익인6
즐
어제
익인7
??
어제
익인8
자랑하네
어제
익인9
그러를 그러세요 그럼
어제
익인10
200따리 울고갑니다
어제
익인11
혼자면 널널했을텐데 3명이 먹고살다보니....
어제
익인12
이거 맞아.. 월천에
사치못해..
어제
익인13
근데 뭐... 얼추 맞는말 아닌가? 지금 글이 적당한 중산층 느낌인데 월 천 번다고 해도 생각했던것처럼 막 명품긁고 돈 펑펑쓰는 엄청나게 사치부릴 수는 없다는 얘기지 뭐
어제
익인28
22 나도 어릴때 1억 벌면 드라마에 나오는 재벌 부자들처럼 사는줄알았어 ㅋㅋ
어제
익인44
33
어제
익인89
44 월천으로 애기 키우는 집이면 사치는 불가능하지 약간 여유로울 수는 있어도
근데 만약 외벌이로 월 천이면 다른 한사람도 300이라도 벌어오면 어느정도 사치는 가능할듯ㅋㅋ
어제
익인14
외벌이면 여유롭게 못살거 예상하지않나?
어제
익인15
외벌이에 애 있으면 뭐 그럴수도…
어제
익인16
세식구 월천이면
어제
익인17
천이 힘들다면 200 300 은 오죽하겠냐고 ㅋㅋ
어제
익인18
기만 오지네
어제
익인19
먼…
어제
익인20
진짜 기만질오지네ㅋㅋㅋㅋㅋ 딴데로 세가는 돈이 많은거겠지
어제
익인21
예..?
어제
익인22
아내 400 남편 600 번다 치면 ㅅㅈㅎ 세식구가 허리띠 졸라 매지 않는다 정도지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가격 안 보고 지르고 그런 건 힘들긴 할듯 애도 키워야 하는데
근데 집도 저점매수했고 빚 없이 시작하는거면;; 현금으로 월 천 대체 어디에 쓰는거임
어제
익인6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똑같은 생각 그치 3명이 살기에... 어라?? 빚이 없는데?? 돈 어디에 새냐??
어제
익인23
이게 왜 기만...? 저축많이하시고 3명이서 살면 여유롭다 안느껴질수있지... 돈 많이 벌어도 그만큼 저축하면 체감되는 차이 많이 없음
어제
익인64
그대신에 저축하면 돈이 쌓이잖아. 진짜로 여유가없는거하곤 다를수밖에 없음
어제
익인23
머 그렇긴한데 글쓴분이 말하는건 장기적인것말고 현재 느껴지는 차이는 크지 않다고 하고싶은거같아서
어제
익인24
아니 구라치지마 주식하거나 뭐 이상한거 하고 있겠지
어제
익인25
개열받게 하네...
어제
익인26
어쩔요...
어제
익인27
엥.. 이건 1/3하면 인당 300이니 당연한 거 아닌가.. 애 빼도 월 500인데.. 패딩 겨울옷 사기 무서워요~
어제
익인29
대단히 큰 돈 맞습니다.. 벌다보니 쓰다보니 무난해지신거죠
어제
익인30
그게 평범이면 현실감각이 얼마나 박살난 거지?
어제
익인31
월 1000 벌면서 400벌이 수준 소비를 해야 남지 1000벌면서 1000수준 소비를 하면 남는게 없지 ㅎ 생각보다 내가 1000버는데... 하면서 은근히 싼거 안사고 비싼거 사고 있었을꺼임
어제
익인31
옛날에는 1000버는게 대단한거였는데 요즘 1000벌어서 사모님 처럼 못삼....
어제
익인33
222 이거임 작은 소비들도 커져서 그럴걸
어제
익인32
진심 뭐래
어제
익인34
방학마다 여행..? 그게 여유 아니던가여
어제
익인35
아이 있으면 무조건 4-500은 저축할거임 그러면 사실상 월 5-600이라고 생각해야함
어제
익인36
저축 절대아님..거의못함 ㅠㅠ 나갈돈이 너무많음... 나애둘인데 글쓴이랑 똑같음
어제
익인36
난 애2명 맞벌이 월 천인데 글쓴이랑 똑같음. ㅜㅜㅜㅜ 진짜 내가쓴줄.. 내주변 엄마들도 다 저래ㅠㅠ
어제
익인37
자랑글이네
어제
익인39
뭐래 진짜 짜증난다
어제
익인40
이게뭐야
어제
익인41
2천벌믄 여유로와
어제
익인42
사람 사는 거 다 똑같애용 공감해요 세세하게 퀄리티가 다르겠죠 미래 대비가 잘 되어 있다거나,, 평소 모습을 보면 별반 차이 없답니다,, 긴급 상황일 때 티가 나요
어제
익인43
세전 천이면 그럴수도
어제
익인45
ㅋㅋㅋ 아방수 답정너네
어제
익인46
먼말하는지 알겠음 그래도 복에겨운 소리겠지
어제
익인47
괜히 들어왔네ㅋ ㅁㅓ가리 꽃밭은 스루~
어제
익인48
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50
뭔 소리지? 빚이 없는데 어떻게 월천이 넉넉하지 않을 수 있단 말임? 말 앞뒤가 하나도 안 맞는데
어제
익인51
혼자 200벌어서 백만원씩 쓰면서 사는데 심지어 월세공과금이 절반인데..
어제
익인52
자기 기대처럼 막 펑펑 쓸만큼 넉넉한건 아니라는 뜻 같음ㅋㅋㅋ
이러나 저러나 저거보다 못버는 사람한텐 기만으로밖에 안보이지
어제
익인53
믈가가 너무 올랐으니 ㅜ
옛날 시절 1000이면 남는게 많겠지만 지금은 물가오흥거 화폐가치 떨어진거 생각하면 예전에 500버는 느낌일려나 ㅋㅋㅋ
어제
익인54
여초 커뮤 보면 자기 보다 잘사는 사람에 대한 적개심이 너무 드러남
돈 많이 벌어도 사람 기준에 따라 힘들다 느끼는 부분이 다른거지 그렇다고 저 사람들은 힘들다는 말 조차 꺼내면 안됨?
지들한테 돈을 대신 내달라는것도 아니고
어제
익인64
남초에는 질투 없음? 이상한 일반화를 하네. 정 불편하면 남초로 가세요 아무도 안말림.
어제
익인54
이상한 일반화가 아니라 댓글들이 보여주고 게시물들이 보여주는데 뭘
돈많은 사람들이 지들한테 죄 지었음?
어제
익인64
니가 굳이 여초 커뮤를 강조하기에 남초 커뮤에서는 질투같은거 없이 무결하냐고 묻는거잖아. 여기 사람들 날 서 있는건 인정함
어제
익인53
공감함
그냥 곳간에서 인심나는거지머
사는게 많이 팍팍한 것 같아 안타깝기도 한데
어제
익인55
혼자 월천 아니고 맞벌이 세식구에 월천이면 대단히 풍족하지 않은 게 맞지 않나..??
어제
익인56
장난하나 ㅋㅋㅋㅋㅋㅋ 소비습관을 고쳐요... 평균적으로 내보면 평범도 아니지 않나. 저런 류의 글 왜케 많아
어제
익인57
빚 없는데 현금 월 1000이 왜 빠듯함
어제
익인58
세전이면 세후 650쯤..?세 명 빠듯하지 않나
어제
익인59
왜이리 날서있대.... 다들
어제
익인61
다들 먹고 살기 힘든데 빚 없이 10억 집 가지고 있고 방학마다 해외 나가고 보통보다 여유롭게 살고 있는데 빠듯하다고 우는 소리 해서인듯..
어제
익인60
언니 ,, 제 월급으로 1년만 살아보세여 그 소리 나오나!!!!!!!!!!
어제
익인62
한줄 한줄 다 공들여서 자랑하려고 쓴거 티나요 ㅋㅋㅋ
어제
익인63
아방수 기만ㄷㄷㄷ
어제
익인66
조롱하는 마음은 알겠는데 저게 그렇게 이상한 말이 아님.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자신과 다른 리그의 사람들이 영위하는 일상을 쉽게 접할 수 있다보니 모두가 자기보다 더 상위의 사회경제적 계층을 자신과 비교하는 불행배틀에 참가하는 중이야. 월 천을 벌어도, 강남에 자가가 있어도 눈에 밟히는건 그보다 더 잘 사는 사람들이라 우리 눈엔 기만질인 저 소리가 나오는 것도 이해할 만 하지.
어제
익인67
빚 없는거부터가 차원이 다른데
어제
익인68
빚이 없는데 월 1000이 남는게 없으면 본문에 쓴 소비수준이 아닐텐데 어딘가 돈 줄둘 새고있는듯 논외로 집 사서 빚 갚으면 월 천도 허덕일 수 있다 생각함
어제
익인69
여행을가지마
어제
익인70
저축을 많이 하시는듯
어제
익인71
셋이서 천이면 맞는말 같은데 애기는 돈 벌수가 없고
어제
익인72
저축 비율이 높거나
세전 월급 말했거나
어제
익인73
세가족이라 그렇다고 생각
어제
익인74
하나하나 가격 말하면서 자랑질하는게 너무 짜쳐 ㅠㅠㅠㅠㅠ
어제
익인75
비틱질인거지 뭐ㅋㅋㅋㅋㅋ 맘카페식 자랑임 진짜
어제
익인76
왜저래 진짜
어제
익인77
행복해보이시는데
어제
익인78
10억 자가에 차 2대합쳐 1억이고
해외여행 1년에 2번하면서 사치를 못부린다는게.. 말이야 방구야...
어제
익인79
씀씀이가...
어제
익인80
뭐 외벌이에 나중에 자식 크면 교육비다 뭐다 더 들어갈테니 자식한테 들어 갈 비용이랑 노후자금 저축하고 있으면 저 말 맞을 것 같음
어제
익인82
왜 기만이지...? 부부 합쳐 천인 거고 초등학생 애도 있는데 혼자 사는 사회초년생이랑 비교하면 많은 거지만 기만 아니지 않나? 뭐 궁핍하다고 하신 것도 아니고
어제
익인83
222222
어제
익인84
외벌이로 천에 세식구면 평범할 것 같긴해..평범에서 조금 풍족? 기만인건 모르겟슴
어제
익인88
대놓고 풍족인데 무슨.. 4인가족 월500 정도가 평범이지
어제
익인85
빚이 없다니까 의아한거임... 세식구 1000만원 큰돈 아닌거 맞는데 요즘은 보통 대출때문에 몇백이 그냥 우습게 나가니까 하는소리고 빚도없는데 1000만원이 어떻게 다를게 없냐....
아주 여유로운데, 본인보다 더 여유로운 사람들 쳐다보면서 나정도는 평범하지 생각하는걸거임...
어제
익인86
복권이랑 비슷할거 같아
로또 1등되면 예전엔 인생역전!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그정돈 아니잖아
그것처럼 본문은 월천이 이월 안찾고 백화점에서 물건살 정도라 생각했는데 그정도는 아니라는거지
어제
익인90
저희 부모님이 저거보다 200 더 버셨는데 비슷합니다.. ㅋㅋㅋㅋㅋ 너무너무 평범했음
어제
익인91
1000만원이면 큰 돈이니까 좀 더 여유롭게 생활 할거라 생각했는데 자기 기준엔 아니였다지 기만이라는 생각은 안드는데..그냥 저 사람 주위에 더 버는 사람이 많은가 보다 싶음 그래서 저 정도는 그냥 사치가 아닌가보다 싶고..
어제
익인92
본인들이 아까우니까 안쓰는거지
안쓰는거랑 못쓰는거랑 다른건데 안써놓고 더 벌어도 별다를게 없네요 이러니까 엥스럽지
어제
익인93
맞벌이 월 천이상 벌어도 풍족?은 못느끼겠고 그냥저냥 사는거같아
뭣도모를시절에 연간 억벌면 나도 매년 명품백 하나정도는 사고 백화점 쇼핑하고 현백과일먹을 수 있을 줄 알았지ㅋㅋㅋㅋㅋㅋㅋ
올겨울 스파오에서 파는 4만원짜리 숏패딩 하나로 버팀. 명품백 명품지갑? 그런거 없어
기후동행카드 매달 결제해서 출퇴근 대중교통으로 다니고 8천보 채워서 100원받으려고 핸드폰 흔든다ㅋㅋㅋ
벌이를 유지하려면 맞벌이를 해야하는데, 그럼 애는? 등하원은? 등하원 도우미에만 월 200은 우습게 나감. 애가 초등학교 입학핳면 더 든다더라....그게 너무 무서움
거기에 아파트 관리비, 대출상환, 애 교육비 등등 하면 그냥 돈 술술술 빠져나가
맨날 나랑 남편이랑 가계부 쓰면서 맨날 하는 말이 "여보 15년만...이렇게 버티면 그래도 대출 갚고 살만해질거야...15년만 어떻게 버텨보자"임
근데 난 10년뒤에 애한테 나갈 교육비가 벌써부터 눈에 보여. 10년뒤면 애도 입시준비해야하는데 솔직히 과외 학원 하나도 안다니면서 대학 잘가는 케이스 몇이나 되겠어?
그럼 애앞으로 나갈 돈에, 등록금 입학금에 내 노후까지 생각해야하잖아
절대 넉넉한생활 아님 걍 최선을 다해 평범을 유지해보려고 아둥바둥대는거임
그렇게 버티다보면 가끔씩 현타가 옴ㅋㅋㅋ
우리부모님은 우리딸 우리사위 대단하다 자랑스럽다 하시는데, 정작 나는 고고한척 떠다니는 백조기분이거든
물위의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미친듯이 발 흔드는 백조ㅋㅋㅋㅋ
남들은 내통장에 월천 꽂힌다고 하면 좋겠다 여유롭겠다 하지만 정작 나는 여유롭지 않음을 직시하면서 현타가 올 수 밖에 없어
어제
익인94
냉장고 하나 있는 집에 한 채 더 들인다고 냉장고가 널널해지진 않음. 두 채 다 꽉찰 뿐임.
어제
익인95
맞말이지 풍족의 기준이 다를순 있겠지만 사치스럽게 살수는없음
어제
익인96
어릴 때 생각한 월 천만원 수입일 때의 여유로움이 막상 현실이 되고 나니 너무나 평범하다는 말을 하고 싶은 거 같음.
현실적으로 월 천만원 수입이 있다고 펑펑쓰며 살지 못함. 이게 평범한 중산층의 삶인듯.
개개인마다 그런 생활을 부족하다고 느낄 수도 있고, 충분하다 생각할 수도 있는 거 같아.
평범한게 제일 어렵지..
어제
익인97
나도 충분히 이해됨 월 1억이상씩 버는거 아니면 다 비슷비슷할듯..
어제
익인98
내 꿈이 저렇게 사는 건데 난 평범하다 생각하면서 사실은 상위 10% 이상
어제
익인99
아 개짱나네.. ㅎㅎㅎ
어제
익인100
?
어제
익인101
본문에 쓴 씀씀이정도면 충분히 풍족하고 넉넉한거 맞아보이는데? 그보다 더 대단할줄 알았으면 월 천으로 자녀키우면서 뭐 백화점쇼핑하고 명품 휘감고 그럴줄 알았던건가 그정도 돈이 아님..
어제
익인102
최근에야 월천 벌면서 8000만원 패밀리카를 타서 그런 것 같은데
어제
익인102
일시불 완납했을 것 같지는 않고 8000짜리면 60개월 할부해도 한 달에 130이 차 할부금에 보험료에다 차 두 대 관리비까지 하면 달에 200은 차에 쓰는 건데 애 학원비에 3인 가족 생활비 생각하면 당연히 넉넉할 수가 없긴 해 저금도 꽤 하고 있을 테니
그리고 월 천으로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부자 느낌으로 못 사는 게 당연함... 혼자 살면 몰라도 ㅋㅋㅋㅋ
어제
익인103
연봉 바꾸자
어제
익인104
혼자 살고 월천벌면 원하시는대로 살 수 있음....ㄹㅇ
어제
익인105
본문 글만 봐선 무슨 빚도 하나 없고 애 교육비로 학원 겨우 하나 보내는데 더 보내기가 힘들고 외식도 한달에 한번 정도라고 우는 소리 하니 그런거 아닐까? 심지어 배달도 치킨정도만 무리없이 먹는다니까.. 돈 천이 뉘집 개이름도 아니고 연봉 1억이 넘는데 솔직히 그 정도 수준의 벌이가 되는 사람이 몇이나 됨? 더구나 빚이 있으면 그러려니 하는데 빚도 없는데? 그냥 매번 호캉스에 명품백 명품옷 턱턱 사고 그럴줄 알았는데 그정도는 아니다라면 다 그러려니 하지않았을까 싶은데? 저리 외식도 잘 안하고 족발도 잘 안사먹고 무슨 명품도 아닌 백화점 쇼핑을 전혀 안하고 그런 절약하는 소비습관으로 천만원이 부족하다 하면 누가 이해함.. 저정도 소비습관이 사실이라면 시댁 친정에 용돈을 많이 보내든가 애 보내는 학원비가 한군데여도 겁나 비싸든가 보험이나 저축비용이 많이 나가든가 그런거 아님 겨우 세식구에 빠듯하다는건 경제관념 박살난거 아니냐며
어제
익인106
배부른 소리도 정성 들여 써놨네
어제
익인107
조오오온나 잘사네 샹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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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우스메이드 감독이 구상한 한국판 리메이크 가상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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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좋은 솔로지옥 최미나수 숏컷 시절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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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 공개된 신재은 인스타 반응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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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딩주의) 안아키 사태를 관통하는 맘카페 회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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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쫀득광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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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들이 남한에서 적응 못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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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아파트서 세 모녀 숨진 채 발견…"딸 문자에 걱정" 父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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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황제' 루이스 해밀턴, 킴 카다시안과 사귄다! 프랑스 파리에서 핑크빛 열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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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에서 보조배터리 충전한다고 꽂아놧는데 82퍼였는데 0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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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딸 둘이 나란히 의대, 과학고 갔다는 얘기 듣고 온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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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재혼하고 아이가 생겼는데 전 찬밥 신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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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는 절대 세탁안한다는 김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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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kcal vs 530kcal 뭐 먹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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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걸 좋아하는 리트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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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인 사태가 왜 개인정보 유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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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신상 뭉게뭉게 욕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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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할 때 필수 덕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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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1명당 1억, 둘 낳으면 2억"…부영그룹, 벌써 134억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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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두바이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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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수술인데 생리터졌거든.. 간호사분들이 탐폰 넣어주심 하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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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생 첫월급 받고 폭주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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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신입연수원 진짜 기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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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송강 닮은 존잘남 한번만 만나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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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없고 동성애자인 남직원때문에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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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에 아직 취준생인거 그렇게 심각한 상황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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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망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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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스 숨기는 심리가 뭘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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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착한 사람들 좀 싫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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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중인데 산부인과 진료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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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다시생각해도 진짜 특이한 전쟁인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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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은 엉덩이 팬티자국 신경안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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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시부야에서 몬자야끼 먹고있어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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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다른 사람에게 잘 안기대는 거 같아"이 말 여러번이나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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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25-30은 또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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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도비만 아니여도 2주동안 10키로를 뺄수가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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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너무 스트레스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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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제 전문대 나온 간호사도 빅5 이런거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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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에 75키로면 러닝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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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가 진짜 명차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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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주의) 현재 SNS에 돌고있는 용인 학폭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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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낰ㅋㅋㅋ 윈터 예쁜나이25살 찍었는데 못올리는 이유 뭐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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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간 타로 팬 분이 올린 글 좀 울컥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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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타로 왜 마카오에 참여못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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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로얄캐닌 고양이 사료에서 '구더기 발견' 잇단 제보 … "유통 중단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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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들아 애들 팬싸 단체 사진 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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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 디엠 최다 발신 1위 2위 3위가 같그룹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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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일본멤 콘서트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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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영지 경도 대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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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인스타 좋아요 누르는 거 비하인드 풀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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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메시 볼경합 사진 이거 이강인 집에 액자로 걸어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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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수 유세윤 첫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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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영케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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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원 인터뷰 텐션 높은겈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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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오 김건우 이상원 셋이 합해서 정신연령 20살 되어보임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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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온 수리기사님들께 간식챙겨드리는거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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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왜 이제 사녹 없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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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상원 이 얼굴직캠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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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유튜브에서 게이얘기 하는 애들 어케 처리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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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최애 정병 때문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는데 이겨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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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민 K2 모델 됐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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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리얼' 각본 쓴 이정섭 감독,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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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연예인 홈쇼핑1시간 출연료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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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바 친분 오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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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도 업계에서 되게 잘봐주는 느낌이네 대기중인 차기작이 3편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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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장항준 캐스팅 어케 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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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도 ㄹㅇ 업계픽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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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상연...? 이것도 업계에서 디게 좋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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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업계픽이란 말이 잘 이해가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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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성격 아무리 봐도 의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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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다들 병크는 참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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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최종스코어 얼마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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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단발병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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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10일 뒤 쯤에 한복 대군쀼 볼 수 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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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픽 하면 딱 생각나는거 고민시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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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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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이 인형뽑기 과몰입하니까 등뒤에서 스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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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아이유 변우석 얼굴합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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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이러면 여자친구분 안 삐지시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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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로몬 미쳤 시열본 소속사에서 풀어준 W코리아 화보 비하인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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