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겨울에 엄마따라 농구장 갔었거든 우리팀이 20점을 앞서고 있는거야 그래서 엄마가 지겨우니까 그냥 가자고 옆에서 자꾸 그러는데 내가 아 혹시 모르니까 끝까지 보고가자 이래서 끝까지 다 봤어 근데 마치고 이벤트를 하는거야 저게 뭐지? 이러고 있었어 진짜 그 상자안에 농구 보러 온 사람들 표가 수두룩 쌓여있었거든 거기서 MC? 그 분이 뽑았는데 뽑힌 사람이 농구 보다가 나갔나봐 그래서 다시 뽑는다고 했는데 나 당첨되서 뉴욕 공짜로 다녀옴 6박 8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당첨운 다 쓴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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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양상국의 발언에 의견 갈린 경상도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