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새내기 시절을 보내고 회상해보니까 스파이 케바케인거같아 음 우린 소수과 한학년에 서른명? 정도 되는데 새터때 선배들한테 물어볼거 궁금한거 있는데 다들 무서워서 못물어 보겠어ㅠㅠ이러는데 스파이 선배들이 나서서 물어봐주고 얘기 나누는 기회?를 만들어줘서 오히려 선배들이랑도 친해진듯 그리고 스파이 밝히고 술마실때 이이야기하면서 얘기도 나누고 술게임도 늦게하고 좋았던거같다ㅠㅠ 너무 무서워하지 않아도 돼ㅠㅠ 첫 만남부터 뒷담하고 험담하는건 스파이 없어도 안좋은 행동이니까ㅠㅠ 겁먹지마욤..❤️ 아 또 일부러 스파이랑 친해져서 나중에 칭구 없을까봐 일부러 여러명해서 자기들끼리만 논다! 걱정 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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