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이 핸드폰이 울려서 빛이 났는데 그게 한 두번??정도 울렸어 아마 진동이었을거야 그런데 손자 뻘 되는 남자애가 막 버럭버럭하면서 할아버지한테 뭐라고 한거 진짜 예의 없어 보였어 영화 막 올라가고 있었고 그렇게 소리지를 정도는 아니였거든
| 이 글은 9년 전 (2017/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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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이 핸드폰이 울려서 빛이 났는데 그게 한 두번??정도 울렸어 아마 진동이었을거야 그런데 손자 뻘 되는 남자애가 막 버럭버럭하면서 할아버지한테 뭐라고 한거 진짜 예의 없어 보였어 영화 막 올라가고 있었고 그렇게 소리지를 정도는 아니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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