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파서...손 까딱하는 것도 힘들다는 게 뭔말인지 이해되더라..
그래도 참아볼라고 엎드려서 자는데
일어나니까 나 엎드려 있던 곳에 수증기 맺혀있었음..
침은 절대 ㄴㄴ고...
와...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끔찍
그때 열이 몇도였울까...한번 재보는거여쓴데..
| 이 글은 9년 전 (2017/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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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파서...손 까딱하는 것도 힘들다는 게 뭔말인지 이해되더라.. 그래도 참아볼라고 엎드려서 자는데 일어나니까 나 엎드려 있던 곳에 수증기 맺혀있었음.. 침은 절대 ㄴㄴ고... 와...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끔찍 그때 열이 몇도였울까...한번 재보는거여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