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인생 집안일이나 육아에 바치고싶지도 않고
남편잘만나서 호강할 생각도 없고 그냥 지금 내 능력대로
반려묘랑 잘먹고잘사는게좋은데 왜 주변에서 다들 난리세요...
그리고 좋은 남자만나서 생각 바뀌고 아 이 남자랑 같이 살고싶다하면
그때 내가 알아서 결혼하겠지뭐 진짜 자기들은 그게 오지랖인줄도 모르지
거기다가 내가 옳은말만 하니까 자기들은 반박도 못하고 고작 한다는말이
어른한테 버르장머리가 없니 아직 어려서 세상을 모르니 어쩌구...
본인들은 전부 여자가 무조건 결혼해서 애낳아야하고 남편복에 살고 집안일이나해야하는
그런 시대를 살았으니까 그렇게 생각하는거 이해는 하는데
나한테 강요는 하지말았으면 좋겠음진짜 나는 그 시대 여자들처럼 불행하게살기싫다고요
아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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