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하철 타기전에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오셔서 이 할아버지가 배가 고파서 그런데 김밥 먹을 돈만 주면 ,, 까지 말하셨는데 내가 너무 당황해서 말 끊고 아 저도 돈 없는데^^..... 이랬거든 지금 생각해보니까 좀 찝찝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7/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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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하철 타기전에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오셔서 이 할아버지가 배가 고파서 그런데 김밥 먹을 돈만 주면 ,, 까지 말하셨는데 내가 너무 당황해서 말 끊고 아 저도 돈 없는데^^..... 이랬거든 지금 생각해보니까 좀 찝찝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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