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언제 1등을 하라고했나 공부해란 소리도 안했는데
지가 공부하기 싫다고 야자 도망가서 전화오고
나중엔 아예 자퇴를 할거래 ㅋ
그때는 주변사람 말 전혀 안듣고
지인생이니까 지가 하고싶은대로 하게 놔두라고 난리쳐서 결국 자퇴하고
지친구들한테 너네 공부할때 나는 알바하고 돈번다고 그렇게 당당하게 자랑을 하고다녔음
근데 고등학교 자퇴하고 대학안가고 중졸이니까 취업할데는 없고 계속 알바만 하는거지 아직도
자기 친구들은 전부다 대학가서 새내기되고 학교다니면서 스펙쌓고 슬슬 번듯한직장에 취업하고
아니면 해외 어학연수 가고 바쁘게사는거 보니까 그제서야 후회되는지 왜 그때 자기 안말렸냐고 난리네
엄마한테 버럭버럭 소리지르는거보고 진짜 내가 맘약한 울엄마대신에 걔 머리끄댕이 잡을뻔했다
우리가 그렇게 졸업만 하자고제발 그후로 대학안가도되니까 고등학교만 졸업해라고 하는데도
기어코 말을 안듣고 지하고싶은대로 다 하고살더니 이제서야 후회가 되나
지인생 지가 망친걸 왜 가족탓하고 있어 그 나이먹었으면 그정도 사리분별은 하는거 아니야?
그리고 자기가 선택했으면 책임도 자기가 져야지 다 커서 아직도 엄마탓을 해
내동생이지만 얘왜이렇게 철없고 이기적이야 일요일에 쉬고있는데 열뻗치네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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