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외모, 몸매, 성격, 성적 등등으로 고나리질하는거
진짜 내가 피해를 주지않는 이상 왜 내 인생에 그쪽이 참견하는지 1도 모를일
"살 좀 빼라" "화장 좀 하고다녀" "여자가 성격이 그래서야 시집은 가겠나" 이런 무식하고 차별적인 발언같은거 너무 화나 ㅋㅋㅋ
아니 내가 안꾸며서 그쪽한테 피해가가는게 뭔데 나더러 꾸미래; 그리고 걱정이라하는것도 어이없는게 난 걱정해달란 말 안했고 그런 말할꺼면 뭐 돈이나 보태주고하지
친척들한테 이런 말 듣는거 지겹다. 진짜 남 인생에 관심 좀 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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