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고 놀러나갔늘때면 몰라... 나 일박이일로 유딩 초딩 사촌동생들 돌보느라 그래도 이건 사수해야지 하고 바른 키스미 마스카라마저 눈밑에 번지고 내려와서 다크서클갘이 생기고 머리는 올빽 똥머리에.... 진짜 사람의 몰골이 아니었는데 왜 그 사람 나한테서 번호를 따가서 데이트를 신청했을까...? 영 껄끄러워서 한번 만나서 밥먹고 거절하긴 했지만 애보는 여자를 좋아하는 사람이었을까...?
| 이 글은 9년 전 (2017/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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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고 놀러나갔늘때면 몰라... 나 일박이일로 유딩 초딩 사촌동생들 돌보느라 그래도 이건 사수해야지 하고 바른 키스미 마스카라마저 눈밑에 번지고 내려와서 다크서클갘이 생기고 머리는 올빽 똥머리에.... 진짜 사람의 몰골이 아니었는데 왜 그 사람 나한테서 번호를 따가서 데이트를 신청했을까...? 영 껄끄러워서 한번 만나서 밥먹고 거절하긴 했지만 애보는 여자를 좋아하는 사람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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