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살때 애들이 엄마아빠한테 오늘 내가 한 일 다 말해주고 진짜사소한거까지말해주더라... 난 속상한 일있어서 아빠한테 아빠 나 힘들어 이러면 아빠가 꺼져 이러고 집에서도 무시당하고 학교에서도 무시당해서 스트레스 받아서 밥거의안먹고 미친듯이 울고 웃고 3주동안그러고 쓰러지니까 그제서야 부모님이 신경 쓰는듯 하더니 나혼자 이사보냄 이사와서 또 미친 X을 친구로 만나서 힘들다고 막 얘기하는데 뺨맞고 폰으로 머리 맞음 아 성적 벌레같다고도 하고 나가 죽으라고도 했다 차에 치여서 산산조각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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